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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10-2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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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야간 쿠팡퀵플렉스차량지원 쿠팡퀵플렉스후기 [앵커] 오늘 현장카메라는세계 유산인왕릉으로 가봅니다. 임금의 묘 앞에개똥이 웬 말입니까. 술 마시는외국인 관광객도포착됐는데요. 왕릉의 수난,김동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조선의 두 임금이묻혀 있습니다. 세계문화유산입니다. 그 앞에서 지금이런 게 튀어나왔습니다. [궁능유적본부 직원] "이게. 개똥이에요. 개똥" <아씨. 미친 거 아니야?> "이렇게 안으로 들어오니까 개똥이 나뭇가지에 이렇게 걸려 있는 거지" 동물 데리고못 들어오는 곳입니다. 그러니 담장 밖에서던졌을 거랍니다. [궁능유적본부 직원] "자기네 앞마당이나 자기네 집 같았으면 그렇게 던졌을까요?" 진짜 골칫거리를보여주겠답니다. [궁능유적본부 직원] <(사료) 진짜 많다 근데. 너무 많다> "고양이 밥 주는 거, 장소를 구별해줘야지" "(밥) 줄 줄만 알았지 치울 줄을 몰라. 우리가 뭐라 하면 '당신네 일 아니냐. 나라에서 월급 받으면서 쓰레기 줍지 않느냐." 왕릉 바깥에서 담장에한참 붙어있습니다. 뭔가 꺼내안으로 넣습니다. 확인해봤습니다. [현장음] "아까 어디였죠? 여기 있다. 저기도 엄청 많네. 이러면 누가 치워 여기. 몇 개를 던진 거야 한 20봉지 던진 거 같은데" [궁능유적본부 직원] "싸움 나고 백 번 다 해도 뭐 안 돼. 경찰도 몇 번 왔는지 몰라요." 따라가 물어봤습니다. [왕릉에 사료 뿌린 사람] <선생님 안녕하세요. 물건 같은 거 왕릉으로 던지셔가지고. 혹시 어떤…> "아 고양이 밥. 누구한테 부탁을 받아가지고 원래 주던 분 계시는데 이사 가셨대서…" <환경미화원분들이 그거 처리하느라 힘들다고 하셔서…갑자기 버리셔가지고.> "버린 게 아니라 던져주는 거죠. 고양이 보면 좋아하는 분이 더 많은데 꼭 한두명 싫어하는 분 지○하면 뭐 어쩌겠어요? 그냥 뭐 ○ 까고 말아야죠." 여긴 조선 건국한태조를 모신 곳입니다. 여기도 별 일다 겪습니다. [궁능유적본부 직원] "무속인들이 가끔 가다 와가지고 저기 뒤에 잠깐 뭐 해놓고 막. <무속인들이요 뭘 해요?> "기 받으러요. 무속행위를…" 임금 4명이 함께묻혀 있습니다. 그런 곳에구멍을 냈고그런 곳에낙서를 했습니다. [김동하 기자] "저기도 낙서가 있네. 2 더하기 1은 3 이래요" 가지 말라는 곳을들어가 실랑입니다. [궁능유적본부 직원] "넘어 가셨잖아요. 저기로 가시는 관람자 한 분도 안 계세요"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 확진자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숨지면서 민주콩고 역사상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에볼라 유행으로 기록됐다. 우간다와 케냐에 이어 나이지리아에서도 확진자가 보고되면서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민주콩고 현지에서는 에볼라를 퍼뜨린다는 오해를 받은 간호사가 주민들에게 살해되는 사건까지 발생하는 등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27일(현지시간)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민주콩고 보건당국은 지난 25일 기준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1만6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4887명으로 치명률은 48.6%에 달했다. 지난 6월18일(현지시간) 콩고 이투리의 르왐파라 치료 센터에서 한 보건 요원이 에볼라 환자를 돌보고 있다. AP연합뉴스 민주콩고 역대 최대 규모…2014년 서아프리카 이어 두 번째이번 유행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희귀 계통인 분디부교(Bundibugyo)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했다. 현재까지 분디부교 계열에 승인된 백신은 없으나 실험용 백신 개발은 진행 중이다. 지난 5월 중순 발병이 공식 발표된 이후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2018~2020년 에볼라 유행 당시 기록을 넘어섰다. 이는 민주콩고에서 발생한 에볼라 유행 가운데 확진자와 사망자 수 모두 역대 최대 규모다.전 세계적으로도 2014~2016년 서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에볼라 유행에 이어 확진자와 사망자 수 모두 역대 두 번째 규모다. 당시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을 중심으로 2만8600명 이상이 감염됐으며 1만1000명 넘게 숨졌다. 지난 5월 민주콩고 르왐파라의 에볼라 치료센터에서 의료진이 환자들에게 제공할 식사를 옮기고 있다. AP연합뉴스 케냐·나이지리아까지 확산…우간다, 귀국자 격리인접국을 넘어 아프리카 다른 지역에서도 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에볼라 감염 사례가 보고된 아프리카 국가는 4개국에 달한다. 케냐에서는 이달 초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누적 감염자가 9명으로 늘었다. 첫 확진자는 민주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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