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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10-3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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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야간배송 북한, 원산 일대서 신형 무기체계 위력 시위... 국정원은 600㎜ 방사포 전방 배치 가능성 주시▲ 북한이 '저격수'라고 명명한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 전투사격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전투사격은 전날인 29일 진행됐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 부인 리설주 등이 참관했다. 2026.10.30ⓒ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기사 보강 : 30일 오전 8시 25분]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참관 아래 '저격수'로 불리는 600㎜ 초대형 방사포의 전투사격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김 위원장은 무인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무기체계 개발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라고 지시했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은 30일 김 위원장이 전날 열린 '무인항공기술발전-2026' 전시회에 참석해 각종 무기체계를 둘러보고 전투사격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전략·작전전술급 다목적 무인기와 자폭무인공격기 등 북한이 개발한 무인항공기들이 전시됐다. 행사에는 당·정·군 고위 간부와 군수공업 분야 과학자, 기술자들이 참석했으며,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동행했다.김 위원장은 연설에서 무인기 분야의 우위를 확보하는 것은 현대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라며 무인항공기술 개발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김 위원장은 "힘이 곧 평화이고 평화는 힘으로만 담보된다"고 주장하면서 무인항공기술과 국방 AI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야 한다고 주문했다.또 무인무기가 현대전의 주요 전투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관련 핵심 기술의 고도화와 인공지능화, 작전능력 향상을 군 현대화의 최우선 과제로 계속 추진하라고 지시했다.'저격수' 600㎜ 방사포 첫 공개 사격... 전방 배치 가능성도 주목전시회가 끝난 뒤에는 무인기와 순항미사일, 방사포 등을 동원한 공격 시범이 진행됐다.북한은 전술자폭무인공격기와 다목적무인기, 순항미사일이 섬에 설치된 표적을 모두 명중시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저격수'라는 이름의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가 처음으로 공개 전투사격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무기체계의 신뢰성이 검증됐다고 선전했다.이번 사격은 우리 군이 전날 탐지한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합동참모본부는 29일 낮 12시 30분께 북한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들 미사일은 약 250㎞를 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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