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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10-31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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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야간배송 쿠팡퀵플렉스대리점 낮잠 시간도 30분 정도씩 늦춰져서 9시반, 2시 반에 자요.신발은 일찌감치 사두었는데, 신고 걷는 날을 기다리는 중이에요.11개월 아기 이유식·수유|진밥 3회·분유에서 우유제가 뭔가를 먹고 있으면 뚫어지게 쳐다봐서 안 줄 수가 없답니다.어떤 때는 "주세요"라고 하지 않고 손만 내밀어도 줄 때가 있고, 제가 달라고 하지 않아도 뭔가를 가져와 손에 쥐어줄 때도 있어요.수호가 고리나 장난감을 가지고 있을 때 손을 내밀며 "주세요" 하면 건네줘요.최근에 자석칠판을 샀는데, 거기에 붙여둔 동물 조각을 빼는 게 수호의 주된 놀이예요.아직은 진밥의 입자감에 적응하는 중인데요.11개월 아기 소근육 발달|자석칠판 놀이·팬트리 탐색서 있으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아이템이에요.간식도 퓨레나 요거트처럼 묽은 것 외에 떡뻥, 고구마처럼 형태가 있는 걸 주기도 해요.게다가 세네 걸음, 대여섯 걸음씩 걷기도 시작했어요.가을이 되면서 해가 늦게 뜨는데, 6시 반이면 일어나던 수호가 7시가 넘어서야 일어나요.식염수를 수시로 뿌려 코 안이 촉촉해지도록 해주고 있어요.말을 알아듣는 모습도 보여요지난 주말 돌잔치는 미리 했지만 바로 오늘이 수호의 첫 번째 생일이에요남편은 운동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이제는 제 도움 없이도 똑바로 걷는 거리가 늘었어요.물론 저는 이 시간에 제대로 밥을 먹은 적은 없지만요.트롤리나 주방 수납장을 못 열게 막고 있으면 손 치우라며 뭐라고 해요.요즘 수호는 여러 가지 면에서 변화를 겪고 있어요.주니 러닝타워수호보다 두 살 많은 아들을 키우는 친구가 저에게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던 말이 이제 이해돼요.요 며칠은 코가 막혀서 잠을 제대로 못 자요.당근에 내놓으려다 아직 팔지 않은 기저귀 갈이대의 봉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며 노는 수호의 모습도 웃겨요.체력적으로는 점점 힘들지만 커가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고 사랑스러워요.밥 먹는 동안 수호가 여기에 서 있으니 좋아요.수호는 이유식 3번과 분유 1번을 먹었는데요.그런데 토를 해서 속상한 날도 있었어요.이유식은 죽 3번에서 죽2번+진밥1번, 무른밥을 거쳐 지금은 진밥을 먹고 있어요.4시 이후에 자고 있으면 밤잠을 위해 깨운답니다.11개월 아기 대근육 발달|잡지 않고 서기·세네 걸음 걷기그러면서도 요즘은 자꾸 안기려고 하는 편이에요.싫은 건 싫다고 티를 내요.소파에 올라가고 싶으면 저를 밟고 올라가는데, 이제 무거워서 밟으면 아파요.오븐에 있는 다이얼도 자꾸 돌리곤 해요.수유는 분유 1통을 다 먹은 후, 한 달 이상 먹게 될 새 통을 뜯지 않고 우유로 바꿨어요.그런데 장난감은 잘 주면서 먹고 있는 떡뻥은 절대 주지 않고 등을 돌려버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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