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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10-31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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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후기 쿠팡퀵플렉스야간 3Q MUV 662만명, 전년比 2%↑…게임·글로벌 유입↑플랫폼 매출 21%↓…“본격 회복 예상보다 시간 걸려”파트너 20개사 멘토링 참여…신규 스트리머 유입 시동광고 35% 반등…내년 1분기 ‘수피어’ 통합 영업[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SOOP(067160)이 올해 3분기 이용자 증가에도 핵심 플랫폼 매출이 감소한 배경으로 트래픽과 결제의 엇박자를 꼽았다. 게임·e스포츠와 글로벌 이용자 유입으로 접속자는 늘었지만 결제 전환이 상대적으로 낮았고, 기부경제 매출 기여도가 높은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일부 스트리머 이탈 영향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SOOP은 플랫폼 매출 회복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고 보고 스트리머 유입 확대와 서비스 개편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이민원 SOOP 대표는 30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스트리머의 활동 무대가 다변화되면서 콘텐츠 확보 경쟁도 심화되고 있고 이는 핵심 매출 기반인 기부경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광고 사업은 성장했지만 플랫폼 매출의 본격적인 회복에는 예상보다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말했다.SOOP 평균 월간순방문자수(MUV)(사진=SOOP IR 보고서)방문자수 늘었는데 플랫폼 매출은 감소SOOP이 이번 실적 발표부터 공개한 3분기 평균 월간순방문자수(MUV)는 661만8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0% 증가했다. 올해 1~9월 평균도 643만6000명으로 3.0% 늘었다.반면 3분기 플랫폼 매출은 6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3%, 전분기 대비 10.8% 감소했다. 주요 크루 방송 활동 감소와 일부 스트리머 이탈로 기부경제 매출이 줄어든 영향이다.SOOP은 이날 컨콜에서 두 지표가 엇갈린 이유로 이용자 구성 변화를 들었다. 게임·e스포츠 흥행과 글로벌 이용자 유입이 트래픽 증가를 이끌었지만 이들 이용자는 플랫폼 결제와의 연계가 상대적으로 낮았다는 것이다. 반면 기부경제 기여도가 높은 ‘보이는 라디오’ 영역은 스트리머 이탈 영향을 받았다.이에 SOOP은 10월부터 ‘파트너스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주요 콘텐츠 파트너 약 20개사가 참여했으며,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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