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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사 준 패딩입고 외출하기~~.ᐟ나무는 계속 온몸으로 부르르 떨고 우웩거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태어난지 229일차 / 교정일 203일차둘이 아주 재밌게 잘 논다고 하길래 같이 둬봤더니...10월 4일 일요일냅다 요거트로 전신 목욕을 하심^^.ᐟ이번엔 아무 사건사고 없이 잘 지내고 있어 줘^^.ᐟ.ᐟ태어난지 226일차 / 교정일 200일차10월 27일 화요일이제는 서로 알아보는지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나의 아가들왜 거기에 있냐.........10월 14일 수요일얼굴 확인하기~~~.ᐟ(4주 뒤에 2차 맞아야 함)나는 일본 여행을 가야 해서 저녁에 역으로 출발~그나저나 나무야...이제 서 있는 건 기본이고......육아 피로도가 한 1%쯤 내려간 것 같아...^^태어난지 230일차 / 교정일 204일차태어난지 238일차 / 교정일 212일차태어난지 236일차 / 교정일 210일차인생 첫 요거트 시식~~.ᐟ.ᐟ.ᐟ오후에는 엄마가 와서 아이들 케어를 도와줬다.10월 13일 화요일분리 수면 아직 성공 못 함...소리가 이상해서 얼른 달려가 보니둘이라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스스로 다시 잠들기를 바랐는데자다가 자꾸 깨서 엄마가 있나 없나결국 혼자 앉아서 졸고 계심....심지어 아빠 때리기까지ㅋㅋㅋㅋㅋㅋㅋ이제 혼자서 잘 자는 사과.진짜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러워서진짜 빵빵하니 귀여워 죽겠네10월 24일 토요일태어난지 237일차 / 교정일 211일차바로 하임리히법을 시도했다.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과의 바보 미소.10월 26일 월요일그 모습을 볼 때마다 기특함과 함께 미안한 마음이 커진다.태어난지 233일차 / 교정일 207일차엄마를 기다리는 뚠뚠오리 사과나무는 오랜만에 포대기에 업혀서이유식을 그렇게 먹어봐라 좀할머니랑 현대 백화점 데이트본의 아니게 피부 양보 및 촉감 놀이 타임~~새벽에 깨더라도 놀라지 않고태어난지 227일차 / 교정일 201일차대체 내 손가락에 붙어 있던 반창고가사과는 처음에만 살짝 인상 찡그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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