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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10-30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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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 쿠팡야간배송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준호 전 국민의힘 대변인- 진행·연출: 김형민 김수은- 동아일보 유튜브 : 이재명 대통령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및 공개석상의 발언들이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29일 동아일보 유튜브 ‘법정모독’에서 김준호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발언 취지에 일부 공감한다면서도 표현 방식과 대응을 비판했다.앞서 이 대통령은 27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불러다가 (일)해도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 전부 다 (본국에) 송금해 버리니까”라고 했다. 이날 밤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해당 발언에 대해 김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발언에 일견 공감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대통령이 이런 말을 해도 되는 건지 되물었다. 이 대통령이 X에서 공공산후조리원을 두고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 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 되고 있다”고 한 발언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굳이 이주 노동자와 다문화 가정들에게 이런 식으로 말할 필요가 있냐. 어떻게 보면 갈등을 조장하는 것이지 않느냐. 대통령으로서 해야 될 발언은 아니었다”고 지적했다.최근 유시민 작가가 이 대통령을 향해 “윤석열 딱정벌레가 자기 집을 다 해체했는데, 지금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도 똑같이 한다. 극단적인 경우에는 박근혜나 윤석열처럼 임기를 채우지 못하기도 한다”고 말한 것에 대해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 때의 과오를 되풀이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노 전 대통령 재임 당시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지지율 하락 국면에서 비판에 가세했고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이를 후회했던 경험을 다시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그는 “이제 와서 똑같은 행동을 그 반대로 하고 있다니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김 전 대변인은 유 작가의 발언을 두고 “유 작가 입장에서는 이 정권을 무너뜨리려고 마음먹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유 작가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분열을 부추기는 것처럼 보인다며 “이게 아니고서야 저렇게까지 저주 섞인 발언을 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10월 29일 〈법정모독 UP & DOWN〉 전문▷ 김형민: 이번 주 정치 주가 오늘 발표합니다. 〈법정모독 UP & DOWN〉 목요일의 남자 김형민입니다. 이동학 전 민주당 최고위원, 김준호 전 국민의힘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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