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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11-0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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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차량지원 내달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재혼황후’ [디즈니플러스 공식 예고 영상][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너무 볼 게 없다” “처참한 성적표”주연 배우 회당 출연료 3억~5억원 등 거액을 쏟아붓고도 “볼 게 없다”며 뭇매를 맞던 디즈니+가 특단의 조치를 내놨다. 그동안 망설였던 ‘광고 요금제’ 카드를 결국 꺼냈다.디즈니+는 넷플릭스와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 “볼 게 없다, 차라리 한국에서 떠나라”라는 평가까지 받았다. 구독 가격을 낮춘 ‘광고 요금제’ 출시에 합류하면서 이용자 확대에 새로운 분기점을 맞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디즈니+는 광고형 스탠다드 멤버십을 내달 10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가격은 월 7000원(부가세 포함)이다. 이용자별 가입 가능 시점은 다를 수 있으며, 내달 17일부터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이 멤버십은 콘텐츠 시청 전이나 중간에 광고가 포함된다. 최대 1080p 화질과 5.1 오디오를 지원한다.최대 2대 기기에서 동시에 시청할 수 있고, 월 4000원을 추가하면 같은 가구에 거주하지 않는 가족이나 친구 등 1명을 추가 회원으로 등록할 수 있다.광고 요금제 출시와 함께 기존 요금은 인상된다. 11월 10일 이후 신규 가입자에게는 스탠다드 멤버십 월 1만1500원, 프리미엄 멤버십 월 1만6500원의 요금이 적용된다. 각 기존 구독료(9900원, 1만3900원)보다 16.2%, 18.7% 높아진 수준이다.디즈니플러스의 이번 광고 요금제는 넷플릭스 광고형 스탠다(월 7000원)와 가격이 같고 국내 토종 OTT 티빙과 웨이브(5500원) 보다는 비싼 수준이다.월트디즈니컴퍼니(이하 디즈니) 로고. [로이터]타 OTT에 이어 가격 부담을 낮춘 광고형 요금제로 이용자 유입 문턱을 낮추기 위한 취지인 것으로 풀이된다.실제 디즈니플러스는 국내 가입자 확대가 시급한 시점이다. 2021년 한국에 진출한 후 5년이 지난 만큼 본격적인 한국 시장 성과를 증명해야 할 시기지만 여전히 시장 상황은 녹록지 않다.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디즈니플러스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373만2798명으로 전월보다 6.9% 감소했다.1위 넷플릭스(1550만7477명)와는 4배 가까이 이용자 수가 차이를 보이고 있다. 티빙(999만5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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