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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11-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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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월급 쿠팡퀵플렉스구직 쿠팡퀵플렉스대리점 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 배정 2030년 첫 신입생 모집 목표지역 필수·공공의료 인력 확충2029년 수급 재추계 후 증원 논의의과대학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교수의 설명을 들으며 의학 교육을 받고 있는 AI 생성 가상 이미지. 정부는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필수·공공의료 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전남 국립순천대학교와 경북 국립경국대학교에 의대를 신설하고 2030년부터 연간 1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챗GPT정부가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남과 경북에 국립 의과대학 2곳을 신설한다. 전남 국립순천대학교에 60명, 경북 국립경국대학교에 40명의 정원을 배정해 2030년부터 연간 100명의 의대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역에서 의사를 직접 양성하고 수련·정착시키는 체계를 구축해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의료격차를 줄이겠다는 구상이다.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옛 전라남도)의 국립순천대학교와 경상북도 국립경국대학교를 지역의대 신설 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해 온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확충 정책의 일환이다. 정부는 올해 2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2030년과 2031년 신설 지역의대를 통해 연간 100명 규모의 의사 인력을 양성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7월부터 교육부와 복지부 차관, 보건의료·의학교육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지역의대 설립 기획단’을 운영하며 신설 지역과 대학을 검토해 왔다.정부는 의대 접근성, 의료 공급 부족, 의료 취약도, 정책 효과성 등 4개 분야 13개 지표를 바탕으로 후보 지역을 평가했다. 인구 대비 활동 의사와 전문의 수, 필수진료과 전문의 수, 입원환자의 다른 지역 유출률, 치료 가능한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 등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활용됐다. 이를 통해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옛 전남 지역과 경북을 의대 신설 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지역별 정원은 교육 여건과 기존 의대 분포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 전남의 경우 신설 의대가 개교 초기부터 100명 규모의 정원을 운영하기 어렵다는 점이 반영됐다. 경북은 남부권에 이미 정원 55명 규모의 동국대 의대가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다만 전남 지역 의대 신설 대학을 선정하는 과정에서는 논란도 불거졌다. 당초 정부는 국립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의 통합을 전제로 의대 설립을 추진했으나 두 대학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자체 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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