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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11-0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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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후기 쿠팡퀵플렉스단가 쿠팡퀵플렉스 딱 이 네 개 빼고 전부 하얀 벌레가 기어다님비가 꽤 많이 내려 커넥트현대에 놀러 왔다한 바가지 끓이는 탕국과2026.10.20 화요일아직도 누나가 무서운 알콩이지친 몸과 마음으로 챙겨 먹는 간식캠핑의 완성은 조명그러다 도착한 엔믹스 LP!!!아 물론 엄마가 정리해 주심ㅎ혼자 있으니까 조명도 내 마음대로행복한 벌칙이었슴오이무침2026.10.23 금요일오늘은 마트에서 영섭이를 만나기로 해서분짜는 처음!지난주 먹고 싶은 걸 먹은 죄로...물에 담가 짠기를 빼뒀다가 무생채로 만들었답니다고추 잔뜩 올려 화끈하게 잘 챙겨 먹음그러다 출출해서 빵에 밤 끼워 넣어 먹고스팸감자짜글이 한가득 끓여 점심 먹기좋아했던 아우리버가 사라지다니ㅠ왜 둘 다 쩝쩝거리면서 싸우냐고ㅠㅋㅋㅋ불고기 자체는 뭐 쏘쏘^^~추억이 많았는데 말이에요 흑흑,,저녁에는 바질 소스로 만든 쌀국수 요리잠시나마 힐링 시간을 즐겼답니다처음이라 그런지 습도 조절을 잘 못했나 봄집 바로 들어가긴 아쉬운 마음에 동네 산책찜기에 쪘더니 아주 촉촉말랑해서 맛있었다골골 거리다가 겨우 밥 챙겨 먹기겨우겨우 떼내서 먹기 ㅋㅋㅋㅋ진짜수박(?)처럼 맛도 꽤 달달하니 괜찮았음종일 요리를 했어요오늘은 날씨가 다했음...다낭에서 사 온 느억맘 소스를 이제서야..해먹에 들어간 아리는 참 귀여움종종 해먹는 팟타이에춥기도 춥고 건조해서인지 감기 기운이 올라왔다ㅠ신상 장난감으로 놀아주는데주말에 영섭이 회사 애들이랑 여행 간다고감자채전도 세 판이나 조졌습니다ㅎ그냥 야외에서 먹는 오불 자체도 훌륭하지만청국장도 나눠주셨다 헿ㅎㅎ따뜻한 묵사발까지 만들어 먹었다땅콩버터와 고추기름의 화끈한 조합이 굿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저녁 해 먹기이번주는 3일 연속 쌀국수를 먹게 됨열심히 키우던 수박들도 이젠 안녕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면 요렇게 쪼르륵 다가온다좋아하는 감자타코 맛있게 먹고돌아오는 길 우연히 만난 금목서 향기에의외로 되게 잘 어울렸음뭔가.. 뭔가 이상한 거예요얇게 썬 감자채전과장날에서 사 온 육전 올려 먹었더니괜스레 행복해졌다네요근데 쌀국수는 평생 먹어도 좋은 걸,,레시피로 만든 거거든요..? 이분 진짜 천재임다 태워 먹은 빵도 뜯어 먹고 놀다가 잡니다,,나름 알찬 일정죽어가는 야채들로 반찬도 만들어두기이번 일상부터는 마지막에 좋아하는계속 집콕만 하다가 시장에 나가 장도 봐오고노래를 남겨보려고 해요! 누구라도 들어주겠짛추울 땐 또 캠핑만 한 게 없거든요드디어 놀러 갔던 영섭이가 돌아오고두 개는 속이 물러서 버리고돼지토끼스러운 표정이 날 미치게 해오늘까지 여행 식재료와 간식들을 열심히 쓸어 담고이것저것 잔뜩 사는데 대리만족.. 최고였음옥수수를 잔뜩 먹었던 날뭘 먹을지 못 정해서 고민하다가정수기 무서워서 아예 안 먹다가 갑자기 써주는 별다음에 무조건 또 해먹을 것임하나씩 차지하고 앉은 애들이 웃겼음ㅋㅋ돼지갈비 양념이 되게 맛있었음 많이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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